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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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1 · 🕐 2분 읽기

몸 상태·생리 감각 — \"나 배고파 죽겠어\"

[기초몸상태감각컨디션표현]
📌 한눈에 요약
  • I'm starving.
  • I'm freezing.
  • I'm parched.
  • My feet are killing me.

몸이 보내는 생리적 신호를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는 표현들이다. basic-exhaustion(피곤·기진맥진)이 "에너지가 바닥났다"는 전반적 피로라면, 여기 모은 건 배고픔·목마름·더위·추위·졸림·배부름·화장실 급함·근육통·저림·어지러움 같은 순수한 몸의 감각이다. 이런 건 머리로 번역할 새도 없이 튀어나와야 자연스럽다. 가벼운 감각에서 강한 감각 순으로 배열했으니, 위에서부터 입에 붙여두자.

I'm starving. 배고파 죽겠어. — hungry보다 원어민이 훨씬 자주 쓰는 과장 표현. 한 단계 세다.

I could eat a horse. 말 한 마리도 먹겠어. — 엄청 배고플 때 쓰는 관용구. 반쯤 농담조.

My stomach's growling. 배에서 꼬르륵 소리 나. — 소리까지 날 정도로 배고픈 상황.

I'm parched. 목말라 죽겠어. — thirsty의 강한 버전. 입이 바짝 마른 느낌.

I'm dying for a coffee. 커피가 너무 마시고 싶어. — 뭔가를 간절히 원할 때. a coffee 자리에 원하는 걸 바꿔 쓴다.

I'm boiling. 너무 더워. — 더워 죽겠다는 느낌. 방이 덥거나 몸에 열이 오를 때.

I'm freezing. 추워 죽겠어. — cold보다 훨씬 자주 쓰는 강한 표현.

I've got goosebumps. 소름 돋았어. — 춥거나 오싹할 때 팔에 돋는 그 닭살.

My eyes are getting heavy. 눈이 자꾸 감겨. — 졸음이 막 오기 시작할 때. 피곤과 다른 '졸림' 신호.

I'm so sleepy I can barely keep my eyes open. 너무 졸려서 눈을 뜨고 있기 힘들어. — 졸음이 극에 달했을 때.

I'm stuffed. 배불러. — 밥 다 먹고 "더는 못 먹겠다"는 느낌으로 흔히 쓴다.

I really need to pee. 나 진짜 화장실 급해. — 소변이 급할 때 가장 일상적인 표현.

I'm bursting. 터질 것 같아. — 화장실이 정말 급할 때. 참기 힘든 정도.

My feet are killing me. 발이 너무 아파. — 많이 걷거나 서 있어서 발이 쑤실 때. killing me 패턴은 아픈 부위에 두루 쓴다.

My arm's gone numb. 팔이 저려. — 눌려서 감각이 없거나 찌릿할 때.

I feel a bit lightheaded. 좀 어지러워. — 핑 도는 느낌. a bit을 빼면 더 심한 어지럼.

I've got a splitting headache. 머리가 깨질 것 같아. — 두통이 심할 때 쓰는 강한 표현.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