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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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 🕐 2분 읽기

아직 안 정한 계획을 말할 때 쓰는 영어 표현

[기초회화계획]
📌 한눈에 요약
  • 계획이 확정 안 됐을 때 얼버무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말하기
  • play it by ear, we'll see 같은 원어민 표현 익히기
  • 문장 통째로 외워서 바로 튀어나오게 만들기

친구가 주말 계획을 물어보는데 아직 딱 정한 게 없을 때, "I don't know"만 반복하면 어색하죠. 원어민은 이렇게 여유 있게 미정 상태를 표현합니다.

I'm thinking of heading up north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북쪽으로 갈까 생각 중이야. — 아직 확정은 아니고 마음이 기울어 있을 때.

We might grab dinner after, but nothing's set. 끝나고 저녁 먹을 수도 있는데, 아직 정해진 건 없어. — 가능성만 열어둘 때.

Let's just play it by ear. 그냥 상황 봐서 정하자. — 미리 딱 안 정하고 즉흥적으로 갈 때.

We'll see how it goes. 어떻게 되나 보자. — 결과를 지켜보고 결정하겠다는 느낌.

Nothing's set in stone yet. 아직 확정된 건 하나도 없어. — 계획이 바뀔 수 있다고 못 박아둘 때.

I'll probably swing by, but no promises. 아마 잠깐 들를 것 같은데, 장담은 못 해. — 갈 확률은 높지만 확답은 피할 때.

It depends on how I feel. 그날 기분에 따라 달라. — 조건이나 상황에 달렸다고 할 때.

I haven't decided yet. 아직 못 정했어. — 가장 기본적으로 미정 상태를 말할 때.

Let's keep it loose for now. 일단은 느슨하게 두자. — 세부 계획을 안 짜고 유연하게 갈 때.

Can we pencil it in for Friday? 일단 금요일로 가등록해 둘까? — 임시로 잡아두되 바뀔 수 있다는 뉘앙스.

Everything's still up in the air. 아직 다 붕 떠 있는 상태야. — 하나도 확정 안 돼서 붕 떠 있을 때.

We'll figure it out when we get there. 가서 알아서 정하면 돼. — 미리 안 정하고 현장에서 해결한다는 느낌.

I'm tentatively planning to leave around noon. 일단 정오쯤 출발하려고 임시로 계획 중이야. — 잠정적인 계획을 말할 때.

If all goes well, we'll wrap up by five. 다 잘되면 5시쯤 끝날 거야. — 조건이 맞으면 그렇게 되겠다는 희망 섞인 계획.

Are you free Saturday, or is that still tentative? 토요일 시간 돼? 아니면 아직 미정이야? — 상대 계획이 확정인지 물어볼 때.

Let me get back to you on that. 그건 좀 있다 다시 알려줄게. — 지금 당장 못 정하고 나중에 답할 때.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