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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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 🕐 3분 읽기

반려동물 데리고 동물병원 갈 때 쓰는 영어 회화

[일상회화반려동물]
📌 한눈에 요약
  • 예약하고 접수하는 표현
  • 증상과 상태 설명하는 표현
  • 접종/진료비/후속예약까지 마무리 표현

반려동물이 아프거나 정기검진 때가 되면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예약하고, 증상을 설명하고, 접종과 진료비까지 챙겨야 합니다. 접수처 직원과 수의사가 실제로 쓰는 말과 보호자가 하는 말을 섞어서 모았어요.

Hi, I'd like to book an appointment for my dog. 안녕하세요, 저희 강아지 진료 예약하고 싶은데요. — book an appointment 는 병원 예약할 때 가장 기본으로 쓰는 표현.

Do you take walk-ins, or do I need to schedule? 예약 없이 그냥 가도 되나요, 아니면 예약을 잡아야 하나요? — walk-in 은 예약 없이 그냥 방문하는 손님.

She's due for her shots. 얘 예방접종 맞을 때가 됐어요. — due for ~ 는 뭔가 할 때가 됐다는 뜻.

Is he up to date on his vaccines? 얘 예방접종 다 챙겨서 맞았나요? — up to date on ~ 은 최신 상태로 다 되어 있다는 말.

He's been throwing up since last night. 얘가 어젯밤부터 계속 토했어요. — throw up 은 토하다. been -ing 로 계속된 상황을 표현.

She's not eating much and seems really lethargic. 얘가 잘 안 먹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여요. — lethargic 은 축 처지고 무기력한 상태.

He's been scratching a lot and licking his paws. 얘가 자꾸 긁고 발을 핥아요. — scratch a lot 은 가려워서 자주 긁는 걸 자연스럽게 표현.

Can you hop up on the table for me? Good boy. 테이블 위로 올라와 볼까? 옳지. — 수의사가 진료대에 올릴 때 반려동물에게 하는 말투.

We'll need a stool sample, so bring one in next visit. 대변 검사 샘플이 필요하니 다음에 오실 때 챙겨 오세요. — stool sample 은 대변 검사용 샘플.

Is she spayed, or are you thinking about it? 얘 중성화 했나요, 아니면 생각 중이세요? — 암컷 중성화는 spay, 수컷은 neuter.

We should probably get him microchipped while he's under. 마취한 김에 마이크로칩도 넣는 게 좋겠어요. — while he's under 는 마취 상태인 동안이라는 뜻.

His teeth could use a cleaning, and maybe a nail trim too. 얘 스케일링 좀 해주면 좋고, 발톱도 깎는 게 좋겠네요. — could use ~ 는 ~하면 좋겠다는 완곡한 표현.

How much will it run for the full checkup? 종합 검진 다 하면 얼마 정도 나오나요? — run 은 비용이 얼마 든다는 구어체 표현.

Can I get an estimate before you go ahead? 진행하기 전에 견적 좀 받을 수 있을까요? — estimate 는 진료비 견적서.

I'll write you a prescription and we'll do a follow-up in two weeks. 처방전 써드릴게요, 2주 뒤에 다시 한번 봅시다. — follow-up 은 후속 진료, 재방문.

Just check in at the front desk when you get here. 도착하시면 접수처에서 접수만 하시면 됩니다. — check in 은 병원 도착 후 접수하는 것.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