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단점 저울질하기 —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고\"
- On the one hand, it's cheaper.
- The upside is you save time.
- The downside is it's a bit slower.
- All things considered, I'd say go for it.
이건 뭘 고를지 결정하기 전에, 한쪽은 이렇고 다른 쪽은 저렇고 하면서 장단점을 저울에 올려놓고 재는 상황이야. 단순히 "A가 B보다 낫다"는 비교(basic-comparisons)나, 선택지 중 하나 딱 고르는 것(basic-decisions)이랑은 결이 달라 — 여긴 좋은 점 나쁜 점을 나란히 깔아놓고 "그래도 종합해보면~" 하고 결론까지 가는 담화 흐름이 핵심이야. 회의에서든 친구랑 고민 상담할 때든 엄청 자주 쓰니까 통째로 외워둬.
On the one hand, it's cheaper, but on the other hand, the quality isn't as good. 한편으로는 더 싸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품질이 그만큼 좋진 않아. — 양쪽을 대놓고 저울질하는 가장 기본 뼈대. 이 한 문장 구조만 알아도 절반은 먹고 들어감.
The upside is you save a ton of time. 좋은 점은 시간을 엄청 아낀다는 거야. — the upside is = 장점을 딱 짚어 꺼낼 때. a ton of는 캐주얼하게 "엄청 많이".
The downside is it costs a bit more. 단점은 돈이 좀 더 든다는 거지. — the upside is의 짝. 단점 하나 콕 집어 말할 때.
There are pros and cons to both options. 두 선택지 다 장단점이 있어. — pros and cons = 장단점. 저울질 대화 열 때 자주 쓰는 도입.
It's a trade-off, really. 결국 뭔가 하나 얻으면 하나 포기하는 거야. — trade-off = 하나를 얻으려면 다른 걸 내줘야 하는 관계. 완벽한 선택은 없다는 뉘앙스.
I guess it comes down to how much you care about speed. 결국은 속도를 얼마나 중요하게 보느냐에 달린 거지. — it comes down to = 결국 핵심은 ~에 달렸다. 저울질 끝에 판단 기준을 짚을 때.
When you weigh it up, staying home makes more sense. 따져보면 집에 있는 게 더 말이 되네. — weigh it up = 이것저것 재보다. 저울질 끝내고 방향 잡을 때.
All things considered, I think it's worth it. 다 따져보면,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것 같아. — all things considered = 모든 걸 감안하면. 결론 낼 때 쓰는 대표 마무리 표현.
The way I see it,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 내가 보기엔 이점이 위험보다 커. — the way I see it = 내 생각엔. outweigh = ~보다 무게가 나가다, 더 중요하다.
It's not perfect, but it's worth it in the long run. 완벽하진 않지만, 길게 보면 그럴 값어치가 있어. — worth it in the long run = 장기적으로 보면 이득. 당장은 손해 같아도 결국 남는다는 뉘앙스.
The only catch is you have to sign up for a year. 딱 하나 걸리는 게, 1년 약정을 해야 한다는 거야. — the catch = 좋아 보이는데 숨은 함정/조건. that's the catch로도 자주 씀.
Honestly, the pros far outweigh the cons here. 솔직히 여긴 장점이 단점보다 훨씬 커. — 저울질 끝에 한쪽으로 확 기울었을 때. far가 "훨씬"을 강조.
I keep going back and forth on this one. 이건 자꾸 이랬다저랬다 마음이 왔다 갔다 해. — go back and forth = 결정 못 하고 양쪽을 오가다. 저울이 안 기울 때 딱.
At the end of the day, it depends on your budget. 결국 따지고 보면, 예산에 달린 거야. — at the end of the day =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저울질 마무리하며 핵심 변수 짚기.
If I had to weigh the two, I'd lean towards the cheaper one. 둘을 저울질해야 한다면, 난 더 싼 쪽으로 기울겠어. — lean towards = ~쪽으로 마음이 기울다. 확정은 아니지만 살짝 쏠린 상태.
Sure, it's more expensive, but you get what you pay for. 그래, 더 비싸긴 한데, 값을 하긴 해. — you get what you pay for = 비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단점(가격)을 인정하면서 장점으로 상쇄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