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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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 🕐 2분 읽기

드릴: 기내에서

여행드릴기내비행기
📌 한눈에 요약
  • 기내는 엔진 소음 때문에 더 안 들립니다 — 미리 문장을 알아두는 게 유일한 대비
  • 승무원 질문은 음료·식사·좌석 정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 못 알아들으면 그냥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됩니다
📑 목차
  1. 승무원이 하는 말 (★ 훈련 핵심)
  2. 내가 하는 말
  3. 입국 서류
  4. 못 알아들었을 때 (기내 전용 요령)

기내는 소음 때문에 평소보다 더 안 들립니다. 그래서 미리 문장을 아는 게 유일한 대비예요. 다행히 승무원이 하는 말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승무원이 하는 말 (★ 훈련 핵심)

  • 치킨이요 소고기요?
  • 음료 하시겠어요?
  • 커피요 차요?
  • 안전벨트 매주세요
  • 좌석 좀 세워주시겠어요?
  • 테이블 접어주세요
  • 곧 이륙합니다
  • 창문 덮개 좀 열어주시겠어요?
  • 다 드셨어요?
  • 이거 치워도 될까요?
  • 전자기기 꺼주세요
  • 난기류가 있습니다

내가 하는 말

  • 물 주세요
  • 치킨이요
  • 괜찮아요
  • 담요 주실래요?
  • 물 한 잔 더 주실래요?
  • 실례합니다, 좀 지나갈게요
  • 죄송한데 화장실 좀요
  • 여기 자리 있어요?
  • 여기 제 자리인 것 같은데요
  • 가방 좀 도와주실래요?
  • 한국 신문 있어요?
  • 언제 도착해요?

입국 서류

  • 이거 작성해야 하나요?
  • 이 서류 좀 도와주실래요?
  • 여기 뭐라고 써요?

못 알아들었을 때 (기내 전용 요령)

소음 때문에 진짜 안 들립니다. 그럴 땐:

  • 네?
  • 메뉴판이나 물건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 이게 제일 확실합니다

Chicken or beef?를 못 알아들었어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끝입니다. 부끄러운 게 아니라 시끄러운 게 잘못이에요.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