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기내에서
📌 한눈에 요약
- 기내는 엔진 소음 때문에 더 안 들립니다 — 미리 문장을 알아두는 게 유일한 대비
- 승무원 질문은 음료·식사·좌석 정도로 정해져 있습니다
- 못 알아들으면 그냥 손가락으로 가리켜도 됩니다
기내는 소음 때문에 평소보다 더 안 들립니다. 그래서 미리 문장을 아는 게 유일한 대비예요. 다행히 승무원이 하는 말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승무원이 하는 말 (★ 훈련 핵심)
- 치킨이요 소고기요?
Chicken or beef? - 음료 하시겠어요?
Anything to drink? - 커피요 차요?
Would you like coffee or tea? - 안전벨트 매주세요
Please fasten your seatbelt. - 좌석 좀 세워주시겠어요?
Could you put your seat up, please? - 테이블 접어주세요
Please put your tray table up. - 곧 이륙합니다
We're about to take off. - 창문 덮개 좀 열어주시겠어요?
Could you open the window shade? - 다 드셨어요?
Are you finished with that? - 이거 치워도 될까요?
Can I take this? - 전자기기 꺼주세요
Please turn off your electronic devices. - 난기류가 있습니다
We're experiencing some turbulence.
내가 하는 말
- 물 주세요
Water, please. - 치킨이요
Chicken, please. - 괜찮아요
No thanks, I'm good. - 담요 주실래요?
Could I get a blanket? - 물 한 잔 더 주실래요?
Could I get another water? - 실례합니다, 좀 지나갈게요
Excuse me, could I get through? - 죄송한데 화장실 좀요
Sorry, I need to use the restroom. - 여기 자리 있어요?
Is this seat taken? - 여기 제 자리인 것 같은데요
I think this is my seat. - 가방 좀 도와주실래요?
Could you help me with my bag? - 한국 신문 있어요?
Do you have a Korean newspaper? - 언제 도착해요?
When do we land?
입국 서류
- 이거 작성해야 하나요?
Do I need to fill this out? - 이 서류 좀 도와주실래요?
Could you help me with this form? - 여기 뭐라고 써요?
What do I write here?
못 알아들었을 때 (기내 전용 요령)
소음 때문에 진짜 안 들립니다. 그럴 땐:
- 네?
Sorry? - 메뉴판이나 물건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기 — 이게 제일 확실합니다
Chicken or beef?를 못 알아들었어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끝입니다. 부끄러운 게 아니라 시끄러운 게 잘못이에요.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