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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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 🕐 2분 읽기

용서·화해하기 — \"지난 일은 잊자\"

[기초용서화해관계회복리액션]
📌 한눈에 요약
  • 상대 사과 받아들이기
  • 먼저 화해 청하기
  • 지난 일 묻고 앞으로 가기
  • 앙금 없다 확인

누군가와 크게 다투거나 서로 상처를 준 뒤, 그 사람을 용서하고 다시 가까워지고 싶을 때 쓰는 표현들이다. 단순히 "괜찮아"라고 안심시키거나 체념하는 게 아니라, 진짜 갈등을 풀고 먼저 손 내밀어 관계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가벼운 "앙금 없어"에서 깊은 화해까지 순서대로 담았다.

No hard feelings. "앙금 없어. 서운한 거 없어." — 다툼 뒤 가볍게 털자는 신호. 짧고 흔하다.

It's okay, apology accepted. "괜찮아, 사과 받아들일게." — 상대가 사과했을 때 깔끔하게 받아주는 말.

We're good. "우리 괜찮아. 다 풀렸어." — 서로 사이 괜찮다는 확인. 아주 캐주얼.

Honestly, it's water under the bridge. "솔직히 다 지난 일이야." — 이미 흘러가서 신경 안 쓴다는 뉘앙스.

Let's just put it behind us and move on. "그냥 지난 일로 하고 앞으로 가자." — 과거를 접고 나아가자는 제안.

Let bygones be bygones. "지난 일은 지난 일로 하자." — 약간 격언 같은 표현이지만 원어민이 실제로 쓴다.

I don't want this to come between us. "이 일로 우리 사이 틀어지는 거 싫어." — 관계를 지키고 싶다는 진심.

Look, I overreacted too, and I'm sorry. "나도 과하게 반응했어, 미안해." — 먼저 자기 잘못도 인정하며 화해 청하기.

Can we just start over? "우리 다시 시작하면 안 될까?" — 처음부터 다시 하자는 화해 요청.

Life's too short to hold grudges. "앙금 품기엔 인생이 너무 짧잖아." — 응어리 내려놓자고 설득할 때.

I forgive you, really. Let's move past this. "진심으로 용서할게. 이제 넘어가자." — 명확하게 용서를 전하는 깊은 말.

Let's bury the hatchet, okay? "이제 그만 화해하자, 응?" — 오래 틀어졌던 사이를 풀자는 전형적 관용구.

I miss how things were. Can we be good again? "예전 우리가 그리워. 다시 잘 지내면 안 될까?" — 관계 회복을 바라는 따뜻한 손 내밀기.

Come here, let's hug it out. "이리 와, 안고 풀자." — 가까운 사이에서 몸짓으로 화해 마무리.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