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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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 🕐 2분 읽기

관심과 취향 강도, 원어민처럼 말하기

[기초관심취향회화]
📌 한눈에 요약
  • 강한 관심은 into/obsessed/hooked로
  • 중립은 take it or leave it로
  • 무관심은 not my thing/not big on으로

무언가에 얼마나 빠져 있는지, 혹은 얼마나 관심 없는지를 말할 때 쓰는 표현 묶음이에요. 취미, 음악, 음식, 드라마 이야기가 나오면 늘 등장합니다. 강도를 조절하는 감을 익히면 대화가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I'm really into hiking these days. 요즘 등산에 푹 빠져 있어. 취미 이야기할 때 가장 무난하게 쓰는 표현.

I've been getting into jazz lately. 요즘 재즈에 빠져들고 있어. 최근에 새로 관심 생겼을 때 딱 좋아.

I'm totally obsessed with this show. 이 드라마에 완전 빠졌어. 정신 못 차릴 정도로 좋아할 때.

I can't get enough of their new album. 그 새 앨범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 계속 반복하게 될 만큼 좋을 때.

I'm hooked. 완전 중독됐어. 드라마나 게임에 낚였다는 느낌으로 짧게.

It really grew on me. 보다 보니(듣다 보니) 점점 좋아지더라. 처음엔 별로였는데 정든 경우.

I'm a big fan of spicy food. 매운 음식 완전 좋아해. 무언가를 확실히 선호한다고 말할 때.

I'm pretty into it, but not obsessed. 꽤 좋아하긴 하는데 그 정도는 아니야. 적당한 관심을 표현할 때.

I could take it or leave it.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야. 딱히 강한 감정이 없는 중립.

It's fine, nothing special. 나쁘진 않은데 그냥 그래. 무난하지만 특별하진 않을 때.

I'm not big on coffee, honestly. 솔직히 커피는 별로 안 좋아해. 부드럽게 무관심을 표현.

It's not really my thing. 그건 내 취향은 아니야. 예의 있게 관심 없다고 말할 때 최고.

I used to love it, but I'm kind of over it now. 예전엔 정말 좋아했는데 지금은 좀 시들해졌어. 관심이 식었을 때.

Honestly, I just don't get the hype. 솔직히 왜들 그렇게 열광하는지 모르겠어. 유행에 공감 안 될 때.

I can't stand reality TV. 리얼리티 방송은 정말 못 참겠어. 강한 거부감을 드러낼 때.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