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울컥: 뭉클할 때 뭐라고 하지
- I'm so touched / This means so much to me 로 감동을 한방에
- 울컥할 땐 I'm getting emotional, You're gonna make me cry, I'm welling up
- 다정함엔 That was so thoughtful, It warms my heart
깜짝 선물을 받았을 때, 누가 진심 어린 말을 건넸을 때, 서프라이즈 파티에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설레거나 그냥 고마운 것과는 다르게, 마음이 북받쳐 울컥하고 뭉클해지는 순간이다. "감동받았다, 울컥한다,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를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말로 모았다.
I'm so touched. "너무 감동받았어." 다정한 행동이나 선물에 마음이 뭉클할 때 가장 기본으로 던지는 말. touched 가 핵심이다.
This means so much to me. "이거 나한테 정말 큰 의미야." 받은 것·들은 말이 단순한 게 아니라 마음 깊이 와닿을 때. 감동의 무게를 전한다.
I don't know what to say.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감동해서 말문이 막힐 때. 벅차서 할 말을 못 찾는 그 순간에 그대로 쓴다.
You really shouldn't have.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됐는데." 과분한 선물이나 배려를 받고 고마우면서도 미안할 때. 입에 밴 관용 표현이다.
I'm getting a little emotional. "나 좀 울컥하네." 눈물이 핑 돌려는 걸 느끼며 미리 말해둘 때. a little 을 붙여 살짝 멋쩍게.
You're gonna make me cry. "너 때문에 울겠다." 다정한 말이나 행동에 눈물이 날 것 같을 때. 웃으면서 반쯤 농담처럼 자주 쓴다.
It brought tears to my eyes. "눈물이 다 났어." 어떤 장면이나 말이 뭉클해서 눈물이 고였을 때. 지난 일을 떠올리며 말할 때 좋다.
I'm welling up. "눈물이 차오르네."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 바로 그 순간. well up 이 "울컥 차오르다"는 뜻이다.
I'm all choked up. "목이 다 메네." 감정이 북받쳐 목이 메고 말이 안 나올 때. choked up 은 울컥해서 목이 잠긴 상태.
That really warms my heart. "그거 정말 마음이 따뜻해진다." 훈훈하고 다정한 일에 뭉클할 때. 꼭 눈물까진 아니어도 가슴이 몽글해지는 느낌.
I'm so grateful, I could cry. "너무 고마워서 울 것 같아." 감사가 북받쳐 울컥할 때. 단순한 thank you 를 넘어 벅찬 감정을 담는다.
It really hit me. "그게 확 와닿았어 / 울컥하더라." 어떤 말이나 순간이 갑자기 마음을 때릴 때. hit me 가 "확 와닿다"는 느낌.
That was so thoughtful of you. "어쩜 그렇게 세심하게 챙겼어." 상대가 나를 생각해서 한 배려에 감동했을 때. thoughtful 은 "마음 써주는"의 핵심 단어.
I'm completely overwhelmed. "감정이 벅차서 어쩔 줄 모르겠어." 감동이 한꺼번에 밀려와 압도당했을 때. 벅찬 감정을 통째로 표현한다.
I'll never forget this. "이거 평생 못 잊을 거야." 두고두고 가슴에 남을 순간임을 전할 때. 감동의 여운을 마무리짓듯 던지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