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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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 🕐 1분 읽기

드릴: 정중하게 거절하기

일상드릴거절사양
📌 한눈에 요약
  • 거절은 이유를 길게 댈 필요 없어요 — 짧게 사양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 핑계는 구체적으로 안 대도 돼요
  • 영업·권유엔 thanks 붙인 한마디면 끝
📑 목차
  1. 부드럽게 거절
  2. 핑계·이유 대기
  3. 나중을 기약
  4. 영업·권유 사양
  5. 요령

거절할 때 한국인은 이유를 너무 길게 설명하려 합니다. 원어민은 짧게 끊어요. 미안한 티만 살짝 내고 thanks 붙이면 충분히 정중합니다.

부드럽게 거절

  • 정말 가고 싶은데 못 갈 것 같아요
  • 저는 됐어요, 고마워요
  • 전 괜찮아요 (권할 때 사양)
  • 못 갈 것 같아요

핑계·이유 대기

  • 지금 너무 바빠요
  • 할 일이 산더미예요
  • 갑자기 일이 좀 생겨서요
  • 이미 다른 일정이 있어요

나중을 기약

  • 다음 기회에 할게요
  • 다음으로 미뤄도 될까요?
  • 다음에 하죠
  • 이번엔 빠져야 할 것 같아요

영업·권유 사양

  • 괜찮아요, 그냥 구경만 하는 거예요
  • 관심 없어요, 고마워요
  • 전 됐어요, 고마워요
  • 다 됐어요, 고마워요 (더 필요 없다)

요령

Let me take a rain check.이 거절의 만능 문장입니다. 거절은 하되 "다음엔 하고 싶다"는 뜻이라, 관계를 안 상하게 해요. 가게에서 붙는 영업엔 I'm just looking. 한마디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content> </invoke>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