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정중하게 거절하기
📌 한눈에 요약
- 거절은 이유를 길게 댈 필요 없어요 — 짧게 사양하는 게 오히려 자연스럽습니다
- 핑계는 구체적으로 안 대도 돼요
- 영업·권유엔 thanks 붙인 한마디면 끝
거절할 때 한국인은 이유를 너무 길게 설명하려 합니다. 원어민은 짧게 끊어요. 미안한 티만 살짝 내고 thanks 붙이면 충분히 정중합니다.
부드럽게 거절
- 정말 가고 싶은데 못 갈 것 같아요
I'd love to, but I can't make it. - 저는 됐어요, 고마워요
I'll pass, thanks. - 전 괜찮아요 (권할 때 사양)
I'm good, thanks. - 못 갈 것 같아요
I don't think I can make it.
핑계·이유 대기
- 지금 너무 바빠요
I'm swamped right now. - 할 일이 산더미예요
I've got a lot on my plate. - 갑자기 일이 좀 생겨서요
Something came up. - 이미 다른 일정이 있어요
I already have something going on.
나중을 기약
- 다음 기회에 할게요
Let me take a rain check. - 다음으로 미뤄도 될까요?
Can I take a rain check? - 다음에 하죠
Let's do it another time. - 이번엔 빠져야 할 것 같아요
I'm gonna have to pass this time.
영업·권유 사양
- 괜찮아요, 그냥 구경만 하는 거예요
No thanks, I'm just looking. - 관심 없어요, 고마워요
I'm not interested, thanks. - 전 됐어요, 고마워요
Not for me, thanks. - 다 됐어요, 고마워요 (더 필요 없다)
I'm all set, thanks.
요령
Let me take a rain check.이 거절의 만능 문장입니다. 거절은 하되 "다음엔 하고 싶다"는 뜻이라, 관계를 안 상하게 해요. 가게에서 붙는 영업엔 I'm just looking. 한마디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content> </invoke>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