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입국심사 심화 (꼬리질문 대비)
📌 한눈에 요약
- 기본 질문에 답하면 꼬리질문이 따라옵니다 — 그것도 정해져 있어요
- 짧고 일관되게 답하세요, 말을 바꾸면 의심받습니다
-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게 지어내는 것보다 낫습니다
기본 질문(목적·기간·숙소)은 다들 준비합니다. 문제는 그 뒤에 따라오는 꼬리질문이에요. 여기서 버벅대면 2차 심사실로 갑니다.
목적 관련 꼬리질문
- 여기서 뭐 할 계획이에요?
What do you plan to do here? - 전에 와본 적 있어요?
Have you been here before? - 왜 이 도시를 골랐어요?
Why did you choose this city? - 혼자 여행해요?
Are you traveling alone? - 누구랑 왔어요?
Who are you traveling with? - 해외는 처음이에요?
Is this your first time abroad? - 어디 갈 거예요?
What places will you visit?
숙소·일정 관련
- 주소 있어요?
Do you have the address? - 호텔 누가 예약했어요?
Who booked the hotel? - 여기 어떻게 알았어요?
How did you find this place? - 계속 거기 묵어요?
Are you staying the whole time there? - 일정표 볼 수 있을까요?
Can I see your itinerary?
직업·재정 관련 (민감)
- 어느 회사 다녀요?
What company do you work for? - 거기 얼마나 다녔어요?
How long have you worked there? - 체류 자금 충분해요?
Do you have enough money for your stay? - 현금 얼마 갖고 있어요?
How much cash are you carrying? - 여행 비용 누가 내요?
Who is paying for this trip? - 직장으로 돌아가나요?
Will you go back to your job?
세관
- 신고할 것 있어요?
Anything to declare? - 음식 갖고 왔어요?
Are you bringing any food? - 고기나 식물 있어요?
Any meat or plants? - 가방 열어주세요
Open your bag, please. - 이건 뭐예요?
What's this? - 개인용이에요?
Is this for personal use? - 이거 얼마 주고 샀어요?
How much did this cost?
대답 (짧고 일관되게)
- 관광이요
Just sightseeing. - 10일쯤이요
About ten days. - 네, 주소 여기요
Yes, here's the address. - IT 회사 다녀요
I work for an IT company. - 1000달러쯤이요
About a thousand dollars. - 네, 복직해요
Yes, I'm going back to work. - 아니요, 신고할 거 없어요
No, nothing to declare. - 제가 먹을 과자예요
Just snacks for myself. - 친구 선물이에요
It's a gift for a friend.
⚠️ 절대 하지 말 것
지어내지 마세요. 못 알아들었으면:
Sorry, could you repeat that? — 다시 말씀해 주실래요?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어설프게 지어내면 앞말과 안 맞아서 의심을 삽니다. 심사관은 일관성을 봅니다. 짧게, 사실만, 일관되게.
2차 심사로 가면
당황할 필요 없습니다. 랜덤으로도 걸립니다.
- 제가 문제가 있나요?
Am I in trouble? - 대사관에 전화할 수 있을까요?
Could I call my embassy? - 이해가 안 돼요. 통역 있나요?
I don't understand. Is there an interpreter?
Is there an interpreter? — 이 한마디 알아두세요.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