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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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 🕐 2분 읽기

출퇴근 대중교통 영어

[일상교통실전회화]
📌 한눈에 요약
  • I just missed my train.
  • The train was packed this morning.
  • Sorry, I'm running late, traffic is crazy.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길, 딱 그 순간에 튀어나와야 하는 영어는 따로 있어요. 열차를 놓치고, 환승하고, 만원 지하철에 끼여 서서 가고, 지각한다고 동료에게 문자 보내는 상황들. 아래 표현들을 소리 내어 반복하면 반사적으로 입에서 나옵니다.

I just missed my train. 방금 열차 놓쳤어. — 눈앞에서 아쉽게 놓쳤을 때 딱 이 표현.

I had to run for the bus and still missed it. 버스 타려고 뛰었는데 그래도 놓쳤어. — 뛰었는데 헛수고했을 때.

The train was packed this morning. 오늘 아침 열차 완전 만원이었어. — 사람 꽉 찬 상태를 한마디로.

I could barely get on. 겨우 탔어. — 사람 많아서 간신히 탔을 때.

It was standing room only the whole way. 가는 내내 서서 갔어. — 앉을 자리 하나 없었다는 뉘앙스.

I have to transfer at the next stop. 다음 정거장에서 갈아타야 해. — 환승할 때 transfer가 딱.

Sorry, I'm running late, traffic is crazy. 미안, 늦고 있어, 차 완전 막혀. — 지각 문자에 그대로 붙여 쓰기 좋음.

I'll be there in about ten minutes. 한 십 분쯤 있다 도착해. — 도착 예정 시간 알릴 때.

The train's delayed again, signal problems. 열차 또 지연이야, 신호 문제래. — 지연 사유까지 자연스럽게.

Is this the stop for City Hall? 여기가 시청 가는 정거장 맞아요? — 내릴 역 확인할 때.

Excuse me, which stop do I get off for the museum? 저기요, 박물관 가려면 어느 정거장에서 내려요? — 낯선 사람에게 물을 때.

Here, you can have my seat. 여기, 자리 앉으세요. — 자리 양보할 때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

My transit card is out of money, I need to top it up. 교통카드 잔액 다 됐어, 충전해야 해. — 충전은 top up.

My card wouldn't tap, I think the battery's dead. 카드가 안 찍혀, 배터리 나간 것 같아. — 태그 안 될 때.

Honestly, this commute is killing me. 솔직히 이 출퇴근길 진짜 힘들어. — 가볍게 투덜댈 때 원어민 말투.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