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통보하기 — \"드릴 말씀이 있어요\"
- I'm handing in my notice.
- My last day will be Friday.
- It's been a pleasure working with you.
- Let's keep in touch.
퇴사는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마지막 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매니저에게 조용히 이야기를 꺼내고, 2주 전에 통보하고, 이유는 우아하게 넘기면서 감사와 인수인계 의사까지 전하는 흐름을 자연스러운 원어민 표현으로 담았습니다. 끝까지 프로답고 따뜻하게 마무리해 보세요.
Hey, do you have a minute? "잠깐 시간 되세요?" 매니저를 붙잡고 대화를 여는 가장 흔한 첫마디. 가볍지만 진지한 이야기 직전에 자주 씁니다.
Can we talk somewhere in private? "어디 조용한 데서 얘기 좀 할 수 있을까요?" 다른 사람 없이 단둘이 이야기하고 싶을 때. 회의실로 옮기자는 뉘앙스입니다.
There's something I need to tell you. "드릴 말씀이 있어요." 중요한 소식을 꺼내기 직전의 정석 표현. 상대가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I've decided to move on. "이제 떠나기로 결정했어요." 퇴사를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으면서 부드럽게 알리는 원어민 표현. move on = 다음 단계로 나아가다.
I'm handing in my notice. "사직서를 내려고 합니다." 정식으로 퇴사를 통보하는 표현. hand in = 제출하다, notice = 사직 통보서.
I'm putting in my two weeks. "2주 전 통보 드립니다." 미국식 관행인 2주 전 통보를 뜻하는 아주 흔한 캐주얼 표현. two weeks' notice의 구어체입니다.
My last day will be Friday the 26th. "제 마지막 근무일은 26일 금요일이 될 거예요." 마지막 날을 못 박아 알릴 때. 날짜를 구체적으로 붙여 씁니다.
I've accepted another offer. "다른 곳에서 제안을 받아 수락했어요." 이직 사실을 담백하게 전하는 표현. 어느 회사인지까지는 말 안 해도 됩니다.
It wasn't an easy decision. "쉽지 않은 결정이었어요." 갑작스러워 보이지 않게, 고심했음을 전하며 예의를 갖추는 말.
I've learned so much here, and I really appreciate everything. "여기서 정말 많이 배웠고, 모든 게 감사했어요." 이유를 구구절절 대신 감사로 마무리하는 우아한 방식.
I want to make the transition as smooth as possible. "인수인계가 최대한 매끄럽게 되도록 하고 싶어요."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겠다는 신호. transition = 업무 이관/공백기.
I'm happy to train my replacement. "후임자 교육은 기꺼이 도와드릴게요." replacement = 후임. 떠나면서도 협조적이라는 좋은 인상을 줍니다.
I'll wrap up all my projects before I go. "떠나기 전에 제 프로젝트는 다 마무리해 둘게요." wrap up = 깔끔하게 끝내다. 프로다운 마무리를 약속하는 말.
It's been a pleasure working with you. "함께 일해서 정말 즐거웠어요." 동료나 상사에게 건네는 진심 어린 작별 인사의 정석.
Let's keep in touch. "앞으로도 연락하고 지내요." 관계를 이어가자는 따뜻한 마무리. 이메일이나 링크드인을 주고받을 때 자주 씁니다.
Don't be a stranger, okay? "연락 끊지 말고 지내요." "남남처럼 굴지 말라"는 정겨운 표현. 친한 동료와 헤어질 때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