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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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 🕐 3분 읽기

짐 보관소·코인락커: 짐 맡기고 자유롭게

[여행회화짐보관]
📌 한눈에 요약
  • 체크아웃 후 짐 맡기기
  • 보관 요금·마감 시간 확인
  • 코인락커·짐 보관소 사용법
  • 짐 찾을 때 표현

체크아웃은 오전 11시인데 비행기는 밤 9시. 캐리어를 끌고 하루 종일 돌아다닐 순 없죠. 호텔 프런트에 맡길지, 역 코인락커에 넣을지, 시내 짐 보관소를 쓸지 — 이럴 때 딱 필요한 표현들을 모았습니다. 짧고 자연스럽게, 실제 여행자들이 쓰는 문장 그대로예요.

I've already checked out — can I leave my bags here for a few hours? "이미 체크아웃했는데, 짐 몇 시간만 여기 맡길 수 있을까요?" 호텔 프런트에서 가장 많이 쓰는 첫마디.

Do you have anywhere I can store my luggage? "짐 맡길 만한 곳이 있을까요?" 호텔·카페·상점 등 어디서든 두루 통하는 표현.

Is there a fee, or is it free for guests? "요금이 있나요, 아니면 투숙객은 무료인가요?" 대부분 호텔은 무료지만 확인용으로.

How much is it to store a bag for the day? "짐 하나 하루 맡기는 데 얼마예요?" 유료 짐 보관소(luggage storage)에서.

Is it per bag or per hour? "가방 개수당인가요, 시간당인가요?" 요금 체계 확인할 때. 곳마다 달라서 꼭 물어보게 됨.

What time do you close? I need to grab my bags before my flight. "몇 시에 닫나요? 비행기 타기 전에 짐 찾아야 해서요." 마감 시간이 제일 중요.

Can I pick it up later tonight, around nine? "오늘 밤 9시쯤 늦게 찾아가도 될까요?" 늦은 픽업 가능 여부 확인.

Here's my ticket — I'm here to pick up my bags. "이거 보관증이에요, 짐 찾으러 왔어요." 보관증(ticket/tag) 내밀며.

I lost my claim ticket — what do I do? "보관표를 잃어버렸는데 어떻게 하죠?" 당황스러운 상황용. claim ticket = 보관증.

Are there any coin lockers around here? "이 근처에 코인락커 있나요?" 기차역·지하철역에서. 일본·유럽 여행 필수 표현.

Do the lockers take cash or card? "락커는 현금이에요, 카드예요?" 요즘은 카드·교통카드 되는 곳도 많아 미리 확인.

Is there a locker big enough for a large suitcase? "큰 캐리어가 들어갈 만한 락커 있나요?" 락커는 대개 소·중·대 크기가 나뉘어 있음.

How long can I leave it in the locker? "락커에 얼마나 오래 넣어둘 수 있어요?" 보통 하루 단위, 초과 시 추가요금.

The locker won't open — I think it's stuck. "락커가 안 열려요, 걸린 것 같아요." 문제 생겼을 때. 직원 호출용.

Can you keep an eye on my bag for a sec? I'll be right back. "잠깐 제 가방 좀 봐주실래요? 금방 올게요." 카페 직원이나 일행에게. 짧게 자리 비울 때.

Everything's here, thanks so much for holding it. "다 있네요, 맡아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짐 찾고 나가며 인사. 자연스러운 마무리.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