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 목록으로
2026-07-23 · 🕐 3분 읽기

데이트·썸: 호감 표현부터 데이트 신청까지

[일상회화연애]
📌 한눈에 요약
  • 관심 표현·데이트 신청·데이팅 앱·데이트 중·그 후 연락
  • 캐주얼하고 자연스러운 실전 표현만
  • 번역투 없이 반사적으로 나오게

썸 타는 순간에 정작 영어로는 입이 안 떨어지죠. 관심을 슬쩍 흘리는 말부터 데이트를 자연스럽게 신청하고, 데이트가 끝난 뒤 연락하는 말까지 — 요즘 실제로 쓰는 캐주얼한 표현만 골랐습니다. 소리 내서 여러 번 읽고 반사적으로 나오게 만들어 보세요.

I've been meaning to ask you out. "너한테 데이트 신청하려고 계속 벼르고 있었어." 용기 내서 마음을 꺼낼 때. ask someone out = 데이트 신청하다.

Are you seeing anyone right now? "너 지금 만나는 사람 있어?" 상대의 연애 상태를 자연스럽게 떠보는 표현. 대놓고 묻기보다 부담 없는 말투.

We should grab a drink sometime. "우리 언제 한잔하자." 확 부담스럽지 않게 데이트를 던지는 클래식. grab a drink / grab coffee 둘 다 흔함.

Can I get your number? "번호 물어봐도 돼?" 헤어지기 전에 연락처 받는 가장 무난한 말. What's your number? 보다 부드러움.

I had a really good time tonight. "오늘 진짜 즐거웠어." 데이트 끝날 무렵 헤어지면서 던지는 마무리 멘트. 호감 신호로 딱.

We should do this again. "우리 이거 또 하자." 첫 데이트 끝에 다음을 기약하는 말. again이 핵심 — 또 보고 싶다는 뜻.

I can't stop thinking about you. "너 생각이 계속 나." 좀 더 진지하게 마음이 넘어갔을 때. 문자로도 많이 씀.

Is this seat taken? "여기 자리 있어요?" 바나 카페에서 자연스럽게 말 거는 클래식 오프너. 옆자리 앉으면서.

You're really easy to talk to. "너랑 얘기하는 거 진짜 편해." 대화 중 슬쩍 호감 표현. 부담 없이 좋다는 신호 주기.

So, what's your type? "그래서, 네 이상형은 뭐야?" 썸 대화에서 흔한 질문. 은근히 나는 어떤지 떠보는 뉘앙스.

I swiped right for a reason. "괜히 오른쪽으로 넘긴 게 아니라니까." 데이팅 앱(틴더 등)에서 매칭 후 쓰는 대사. swipe right = 관심 있다고 넘기는 것.

We matched a while ago — figured I'd finally say hi. "우리 매칭된 지 좀 됐네 — 이제야 인사하네." 앱에서 매칭만 해놓고 미룬 사이 먼저 말 걸 때. figured I'd = ~하기로 했어.

Wanna get out of here? "우리 여기서 나갈래?" 데이트가 무르익었을 때 자리 옮기자는 말. 분위기 좋을 때 쓰는 표현.

I'll text you when I get home. "집에 도착하면 문자할게." 데이트 후 헤어지며 하는 말. 다음 연락을 자연스럽게 예고.

Made it home safe? "집 잘 들어갔어?" 데이트 끝나고 보내는 첫 문자로 최고. 챙겨주는 느낌 + 대화 이어가기용.

I'd love to see you again this week. "이번 주에 또 보고 싶어." 다음 데이트를 확실하게 잡을 때. I'd love to = 진심으로 원한다는 부드러운 표현.

No pressure, but I really like you. "부담 주려는 건 아닌데, 나 너 진짜 좋아해." 고백에 가까운 말. no pressure로 무게를 덜어주는 게 요즘 스타일.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