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아쿠아리움: 먹이주기 시간부터 터치풀까지 현장 영어
- What time is the dolphin show? / 돌고래쇼 몇 시예요?
- When's the next feeding? / 다음 먹이주기 언제예요?
- Can the kids touch the starfish? / 애들이 불가사리 만져봐도 되나요?
티켓을 끊고 동물원이나 아쿠아리움에 막 들어선 상황이다. 펭귄관이 어디인지, 돌고래쇼는 몇 시인지, 애들이 먹이를 줘도 되는지 직원에게 물어볼 일이 계속 생긴다. 입장해서 길 찾고, 쇼·먹이주기 시간 확인하고, 체험하고, 아이랑 대화하는 순서로 현장에서 바로 쓰는 표현을 모았다.
Is there a map of the park? "공원 지도 있나요?" 입장하자마자 전체 동선을 잡을 때 쓰는 첫 질문. the park 대신 the aquarium, the zoo로 바꿔도 된다.
Which way to the penguins? "펭귄관 어느 쪽이에요?" 전시관 위치를 가장 간단하게 묻는 말. Which way to the ___? 틀에 sharks, seals 등 동물만 바꿔 넣으면 된다.
Where's the shark tank? "상어 수조 어디예요?" 수족관에서 특정 수조를 찾을 때. tank는 수조를 뜻하고 큰 수조는 the big tank라고도 부른다.
Where's the reptile house? "파충류관 어디예요?" house는 동물원에서 실내 전시관을 가리킨다. 야행성관은 the nocturnal house라고 한다.
What time is the dolphin show? "돌고래쇼 몇 시예요?" 공연 시간 묻는 기본 표현. the seal show, the bird show 등으로 바꿔 쓴다.
When's the next feeding? "다음 먹이주기 언제예요?" feeding은 먹이주기 시간을 뜻하는 명사. the next penguin feeding처럼 동물을 붙여도 된다.
Can we feed the giraffes? "기린한테 먹이 줘도 돼요?" 체험 가능 여부를 묻는 말. 많은 동물원이 기린 먹이주기 체험을 운영한다.
Is there a petting zoo? "쓰다듬기 체험장 있어요?" petting zoo는 염소·토끼 같은 동물을 직접 만지는 소규모 체험장을 말한다.
Can the kids touch the starfish? "애들이 불가사리 만져봐도 되나요?" 터치풀(touch pool)에서 자주 하는 질문. 만져도 되는지 직원에게 먼저 확인하는 게 좋다.
Do you rent strollers here? "여기 유모차 대여해요?" rent strollers가 핵심 표현. 아이 데리고 다닐 때 입구에서 바로 물어보면 된다.
Is there a tram we can take? "탈 수 있는 트램 있나요?" 넓은 동물원에서 이동 수단을 물을 때. shuttle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What time's the last entry? "마지막 입장 몇 시예요?" 폐장 전 입장 마감 시간을 확인하는 말. 야행성관이나 특별관은 마감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다.
Look, the seals are being fed! "봐봐, 물개한테 먹이 주고 있어!" 아이에게 현장을 짚어줄 때. be being fed는 지금 먹이를 받고 있다는 진행형 수동태.
Don't tap on the glass. "유리 두드리지 마." 수조 앞에서 아이에게 하는 주의. 동물이 놀라니 어디서나 지키는 기본 매너다.
Which animal do you want to see next? "다음엔 어떤 동물 보고 싶어?" 아이와 동선을 정할 때 던지는 질문. 다음 코스로 자연스럽게 넘어가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