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브스루: 차에서 주문할 때 뭐라고 하지
- Can I get a number three / 3번 세트 주세요
- Can I make that a meal? / 세트로 해주세요
- Please pull forward to the first window / 첫 번째 창구로 오세요(직원)
차를 몰고 메뉴판 앞 스피커에 멈추면 직원 목소리가 지지직 들려온다. 여기서는 차창 밖으로 말하며 주문하고, 조금 앞 창구로 가서 결제하고 음식을 받는다. 짧고 또렷하게 말하는 게 핵심. 진입부터 수령까지 순서대로 자주 쓰는 표현을 모았다.
Take your time, let me know when you're ready. "(직원) 천천히 보시고 준비되면 말씀하세요." 스피커에서 처음 들리는 멘트. 당황하지 말고 메뉴 정하고 말하면 된다.
Hi, can I get a number three? "안녕하세요, 3번 세트 주세요." 메뉴판 번호로 주문하는 가장 흔한 방식. can I get이 제일 자연스럽다.
Can I make that a meal? "그거 세트로 해주세요." 버거만 시켰다가 감자튀김·음료 포함 세트로 바꿀 때. meal = 세트.
What comes with that? "거기에 뭐가 같이 나와요?" 세트 구성이 궁금할 때. 보통 감자튀김과 음료가 나온다.
Can I get that without onions? "그거 양파 빼고 주세요." 재료 빼는 커스텀. without + 재료로 간단히.
Can I get extra sauce? "소스 더 주세요." 추가 요청. extra = 추가로 더. extra cheese, extra ketchup도 같은 식.
What drinks do you have? "음료는 뭐가 있어요?" 음료 종류 물어볼 때. 메뉴판에 없을 때 유용.
Can I get a medium Coke, no ice please? "미디엄 콜라요, 얼음 빼주세요." 사이즈 + 음료 + 얼음 조절까지 한 문장에. small, medium, large.
That's it, thanks. "그게 다예요, 감사합니다." 주문 끝났다고 알릴 때. 아주 자주 쓰는 마무리.
Will that complete your order? "(직원) 이걸로 주문 끝일까요?" 더 시킬 게 있는지 확인하는 직원 멘트. 없으면 That's everything.
So that's one number three meal with a medium Coke, no ice. "(직원) 그럼 3번 세트에 미디엄 콜라 얼음 빼고 맞으시죠." 직원이 주문을 다시 읽어줄 때. 맞으면 Yep, that's right.
Your total is nine fifty. Please pull forward to the first window. "(직원) 9달러 50센트입니다. 첫 번째 창구로 오세요." nine fifty = 9.50달러. pull forward = 앞으로 차 빼서 이동.
Can I pay with my phone? "폰으로 결제해도 돼요?" 애플페이·구글페이 등 비접촉 결제 물어볼 때. 카드면 Can I pay by card?
Could I get some napkins and a few ketchup packets? "냅킨이랑 케첩 몇 개 주세요." 창구에서 추가로 챙길 것 요청. a straw(빨대)도 같이 말하면 된다.
I think my order's wrong, you forgot my fries. "주문이 잘못된 것 같아요, 감자튀김이 빠졌어요." 받은 봉투 확인 후 문제 있을 때. 부드럽게 I think로 시작.
Thanks, have a good one! "고마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받고 떠날 때 가벼운 인사. have a good one은 캐주얼한 작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