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자동차 정비소에서 쓰는 실전 영어
- It's making a weird noise.
- Can you give me an estimate first?
- When will it be ready?
- Is it under warranty?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경고등이 뜨면 정비소에 가야 하죠. 증상을 설명하고, 견적과 수리 시간을 묻고, 필요한 것만 해달라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정비사와 실제로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표현만 모았습니다.
Do you take walk-ins, or do I need an appointment?
- 예약 없이 그냥 가도 되나요, 아니면 예약해야 하나요? 정비소에 처음 전화하거나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쓰는 말.
It's making a weird noise when I brake.
- 브레이크 밟을 때 이상한 소리가 나요. 증상 설명의 기본. when I brake 자리에 when I turn(돌릴 때) 등으로 바꿔 쓰면 됩니다.
I think I'm due for an oil change.
- 오일 교환할 때가 된 것 같아요. be due for는 "~할 때가 됐다"는 정비/점검 단골 표현.
The check engine light came on this morning.
- 오늘 아침에 엔진 경고등이 들어왔어요. 경고등은 came on(켜졌다)으로 표현합니다.
Can you take a look at it?
- 한번 봐주실 수 있어요? 정비사에게 점검을 부탁하는 가장 무난한 말.
It's been pulling to one side when I drive.
- 운전할 때 차가 한쪽으로 쏠려요. 얼라인먼트·타이어 문제 설명에 딱 맞는 표현.
The brakes feel kind of spongy.
- 브레이크가 좀 물렁물렁한 느낌이에요. 브레이크 페달이 푹 꺼지는 느낌을 spongy라고 합니다.
It won't start in the morning.
- 아침에 시동이 안 걸려요. won't start가 "시동이 안 걸린다"의 표준 표현. 배터리 문제일 때 자주 씁니다.
How much is this going to run me?
- 이거 비용이 얼마나 나올까요? run someone은 "(비용이) ~들다"는 아주 구어적인 표현.
Can you give me an estimate first?
- 먼저 견적부터 뽑아 주실 수 있어요? 작업 전에 비용을 확인하고 싶을 때.
When will it be ready?
- 언제쯤 다 될까요? 수리 완료 시점을 묻는 기본 문장.
Is it under warranty?
- 이거 보증 되나요? 부품이나 차량이 보증 기간 안인지 물을 때.
Just do the essentials for now.
- 지금은 꼭 필요한 것만 해주세요. 예산 아낄 때. essentials 대신 the basics도 자주 씁니다.
Do I really need that?
- 그거 정말 필요한가요? 정비사가 추가 작업을 권할 때 확인차 던지는 말.
Call me before you do any extra work.
- 추가 작업 하시기 전에 전화 주세요. 예상 밖 비용을 막고 싶을 때 꼭 하는 말.
Can you rotate the tires while you're at it?
- 하는 김에 타이어도 위치 교환해 주실 수 있어요? while you're at it은 "하는 김에"라는 아주 유용한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