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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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 🕐 2분 읽기

카센터·자동차 정비소에서 쓰는 실전 영어

[일상자동차정비회화]
📌 한눈에 요약
  • It's making a weird noise.
  • Can you give me an estimate first?
  • When will it be ready?
  • Is it under warranty?

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경고등이 뜨면 정비소에 가야 하죠. 증상을 설명하고, 견적과 수리 시간을 묻고, 필요한 것만 해달라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정비사와 실제로 주고받는 자연스러운 표현만 모았습니다.

  • Do you take walk-ins, or do I need an appointment?

- 예약 없이 그냥 가도 되나요, 아니면 예약해야 하나요? 정비소에 처음 전화하거나 들어설 때 가장 먼저 쓰는 말.

  • It's making a weird noise when I brake.

- 브레이크 밟을 때 이상한 소리가 나요. 증상 설명의 기본. when I brake 자리에 when I turn(돌릴 때) 등으로 바꿔 쓰면 됩니다.

  • I think I'm due for an oil change.

- 오일 교환할 때가 된 것 같아요. be due for는 "~할 때가 됐다"는 정비/점검 단골 표현.

  • The check engine light came on this morning.

- 오늘 아침에 엔진 경고등이 들어왔어요. 경고등은 came on(켜졌다)으로 표현합니다.

  • Can you take a look at it?

- 한번 봐주실 수 있어요? 정비사에게 점검을 부탁하는 가장 무난한 말.

  • It's been pulling to one side when I drive.

- 운전할 때 차가 한쪽으로 쏠려요. 얼라인먼트·타이어 문제 설명에 딱 맞는 표현.

  • The brakes feel kind of spongy.

- 브레이크가 좀 물렁물렁한 느낌이에요. 브레이크 페달이 푹 꺼지는 느낌을 spongy라고 합니다.

  • It won't start in the morning.

- 아침에 시동이 안 걸려요. won't start가 "시동이 안 걸린다"의 표준 표현. 배터리 문제일 때 자주 씁니다.

  • How much is this going to run me?

- 이거 비용이 얼마나 나올까요? run someone은 "(비용이) ~들다"는 아주 구어적인 표현.

  • Can you give me an estimate first?

- 먼저 견적부터 뽑아 주실 수 있어요? 작업 전에 비용을 확인하고 싶을 때.

  • When will it be ready?

- 언제쯤 다 될까요? 수리 완료 시점을 묻는 기본 문장.

  • Is it under warranty?

- 이거 보증 되나요? 부품이나 차량이 보증 기간 안인지 물을 때.

  • Just do the essentials for now.

- 지금은 꼭 필요한 것만 해주세요. 예산 아낄 때. essentials 대신 the basics도 자주 씁니다.

  • Do I really need that?

- 그거 정말 필요한가요? 정비사가 추가 작업을 권할 때 확인차 던지는 말.

  • Call me before you do any extra work.

- 추가 작업 하시기 전에 전화 주세요. 예상 밖 비용을 막고 싶을 때 꼭 하는 말.

  • Can you rotate the tires while you're at it?

- 하는 김에 타이어도 위치 교환해 주실 수 있어요? while you're at it은 "하는 김에"라는 아주 유용한 표현.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