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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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 🕐 2분 읽기

베이비시터에게 아이 맡기기: 당부와 응대

[일상회화육아]
📌 한눈에 요약
  • 일정 잡고 부탁하기
  • 잠자리·밥·규칙 당부
  • 비상 연락과 끝인사·정산
📑 목차
  1. 부탁·일정 잡기
  2. 잠자리·밥 당부
  3. 규칙·주의사항
  4. 비상시·연락
  5. 끝나고 인사·정산

아이를 베이비시터에게 맡기는 저녁, 부모는 잠자리 시간부터 알레르기까지 짧게 당부하고 나가요. 시터는 확인하고 안심시키죠. 부모가 돌아오면 아이가 어땠는지 묻고 수고비를 정산해요. 아래는 그 장면에서 원어민이 진짜로 쓰는 말들이에요.

부탁·일정 잡기

— 이번 주말에 아이 좀 봐줄 수 있어요? 시터에게 가능 여부를 묻는 첫마디.

— 금요일 밤에 애들 좀 봐줄 수 있어요? "watch the kids"가 아이 봐준다는 가장 흔한 표현.

— 아마 7시부터 11시까지 나가 있을 거예요. 대략적인 시간대를 미리 알려줄 때.

잠자리·밥 당부

— 잠자리는 8시쯤이에요. 재우는 시간을 알려주는 기본 표현.

— 걔는 보통 별 투정 없이 잘 자요. "go down"은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걸 뜻함.

— 냉장고에 저녁 있어요, 데우기만 하면 돼요. 밥 챙겨주는 법 안내.

— 부엌에 있는 거 뭐든 편하게 드세요. 시터에게 격의 없이 권할 때.

규칙·주의사항

— 간식은 괜찮은데 저녁 먹고 단 건 안 돼요.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짚어줄 때.

— 걔는 땅콩 알레르기가 있으니까 성분 꼭 확인해 주세요. 알레르기는 반드시 강조.

— 저녁 먹고는 화면 보는 거 안 돼요, 알겠죠? TV나 태블릿 규칙을 정할 때.

비상시·연락

— 우리 번호는 냉장고에 붙어 있어요. 연락처 위치를 알려주는 정석 표현.

— 무슨 일 생기면 전화 줘요. "come up"은 예기치 못한 일이 생긴다는 뜻.

— 비상시엔 이웃이 바로 옆집에 있어요. 급할 때 도움받을 곳을 짚어줄 때.

끝나고 인사·정산

— 애들이 속 좀 썩였어요? 돌아와서 아이들이 어땠는지 묻는 자연스러운 말.

— 완전 천사였어요, 하나도 안 힘들었어요. 시터가 안심시키며 답하는 표현.

— 늦게까지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건 오늘 수고비예요. 인사와 정산을 함께 건넬 때.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