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트이는 실전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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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 🕐 2분 읽기

카페에서 자리·와이파이·콘센트 실전 영어

[일상카페회화반사영어]
📌 한눈에 요약
  • Is this seat taken?
  • What's the wifi password?
  • Is there an outlet nearby?
  • Could you keep an eye on my stuff?

카페에서 노트북 켜고 일하거나 공부하려면 주문보다 자리 싸움이 더 중요할 때가 많죠. 자리가 비었는지 물어보고, 와이파이 비밀번호랑 콘센트를 찾고, 잠깐 화장실 갈 때 짐을 봐달라고 부탁하는 상황은 거의 매번 생깁니다. 아래 표현들을 입에 붙여두면 어색하게 멈칫하지 않고 바로 튀어나옵니다.

  • Is this seat taken?

- 이 자리 주인 있나요? 빈자리처럼 보이는 곳에 앉기 전에 옆사람에게 가장 흔하게 던지는 한마디.

  • Sorry, is anyone sitting here?

- 실례지만 여기 누구 앉아 있나요? 위 표현과 같은 뜻으로, 조금 더 정중하게 물어볼 때.

  • Do you mind if I sit here?

- 여기 앉아도 될까요? 상대가 있는 테이블 근처 자리에 앉기 전 양해를 구할 때. 'No'가 앉아도 된다는 뜻이니 주의.

  • Would it be okay if I shared the table?

- 이 테이블 같이 써도 괜찮을까요? 자리가 없어서 큰 테이블을 낯선 사람과 나눠 쓸 때.

  • Is anyone using this chair?

- 이 의자 쓰는 사람 있나요? 빈 의자를 다른 테이블로 가져가려 하기 전에 확인할 때.

  • Mind if I grab this chair?

- 이 의자 좀 가져가도 될까요? 남는 의자를 캐주얼하게 빌려갈 때 쓰는 편한 표현.

  • What's the wifi password?

-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카운터 직원에게 물어보는 가장 기본 표현.

  • Is the wifi free here?

- 여기 와이파이 무료인가요? 이용이 공짜인지, 주문해야 되는지 확인할 때.

  • Is there an outlet nearby?

- 근처에 콘센트 있나요? 노트북이나 폰 충전할 자리를 찾을 때. 미국식은 outlet, 영국식은 socket.

  • Do you mind if I plug in here?

- 여기 콘센트 좀 써도 될까요? 남의 자리 근처 콘센트를 쓰거나, 옆사람에게 양해를 구할 때.

  • Could you keep an eye on my stuff for a sec?

- 잠깐 제 짐 좀 봐주실래요? 화장실이나 주문하러 갈 때 옆 사람에게 부탁하는 표현.

  • I'm gonna grab a refill, could you watch my laptop?

- 리필 받아올 건데 노트북 좀 봐주실래요? 자리를 잠깐 비우는 이유까지 붙여 부탁할 때.

  • I'll just be a minute.

- 금방 올게요. 짐을 부탁하거나 자리를 잠깐 비울 때 안심시키며 덧붙이는 말.

  • Is it okay to work here for a while?

- 여기서 좀 오래 작업해도 괜찮을까요? 노트북 켜고 오래 앉아 있어도 되는 분위기인지 직원에게 확인할 때.

💬 개인 학습용 회화 노트입니다. 표현은 상황·지역·상대에 따라 자연스러움이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