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온 손님 맞이하기 — Make yourself at home
- Make yourself at home으로 편하게
- Help yourself로 권하기
- Thanks for having me로 인사
집에 손님이 오면 문 열어주는 순간부터 배웅까지 정해진 흐름이 있어요. 호스트는 편하게 해주려 하고, 게스트는 고마움을 표현하죠. 아래는 그 장면에서 원어민이 진짜로 쓰는 말들이에요.
Come on in!
어서 들어와요. 호스트가 문 열고 반갑게 맞을 때 첫마디. "Come in"보다 훨씬 따뜻하고 캐주얼함.
Make yourself at home.
편하게 있어요 (내 집처럼). 호스트가 손님 긴장 풀어줄 때 쓰는 대표 표현.
Here, let me take your coat.
이리 줘요, 코트 받아 드릴게요. 호스트가 겉옷을 받아줄 때. 문 앞에서 자연스럽게.
You can just leave your shoes by the door.
신발은 그냥 문 앞에 두면 돼요. 신발 벗는 문화일 때 호스트가 안내하는 말.
Can I get you something to drink?
마실 것 좀 드릴까요? 호스트가 손님에게 음료 권하는 가장 흔한 표현.
Make yourself comfortable, I'll be right there.
편하게 앉아 있어요, 금방 갈게요. 호스트가 잠깐 자리 비울 때.
Help yourself to anything in the fridge.
냉장고에 있는 거 뭐든 편하게 꺼내 먹어요. 호스트가 격의 없이 권할 때. "Help yourself"가 핵심.
Sorry about the mess.
좀 어질러져 있어서 미안해요. 호스트가 집 상태를 겸손하게 넘길 때. 실제로는 깨끗해도 관습적으로 씀.
Can I get you a refill?
한 잔 더 채워 드릴까요? 잔이 비어갈 때 호스트가 다시 권하는 말.
Thanks for having me.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게스트가 도착했을 때나 갈 때 하는 필수 인사.
Something smells amazing.
뭔가 냄새가 진짜 좋네요. 게스트가 음식 준비한 호스트를 칭찬하는 자연스러운 한마디.
I brought a little something.
뭐 좀 사 왔어요 (별거 아니지만). 게스트가 선물이나 와인 건넬 때 겸손하게.
Can I use your bathroom?
화장실 좀 써도 될까요? 게스트가 화장실 물어볼 때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
Is there anything I can help with?
뭐 도와줄 거 없어요? 게스트가 준비나 뒷정리 거들겠다고 나설 때.
Where should I put this?
이거 어디다 둘까요? 게스트가 들고 온 것이나 접시를 어디 놓을지 물을 때.
This has been so nice, but I should get going.
정말 즐거웠는데, 이제 가봐야겠어요. 게스트가 자리를 뜰 때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