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직장 첫날 영어
- Hi, I'm the new hire on the team.
- It's my first day, so bear with me.
- Who should I talk to about getting set up?
새 직장 첫 출근날은 누구나 긴장돼요. 이름 외우기도 벅차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도 모르죠. 이럴 땐 완벽한 문장보다 자연스럽고 솔직한 한마디가 훨씬 잘 통해요. 아래는 첫날 자기소개, 동료와 인사, 업무 파악, 도움 요청할 때 원어민이 실제로 쓰는 표현들이에요. 부담 갖지 말고 가볍게 던지면 됩니다.
Hi, I'm Jiwon, I'm the new hire on the marketing team. 안녕하세요, 마케팅팀에 새로 온 지원이에요. — 처음 만난 사람에게 자기소개하는 기본 문장.
Today's actually my first day. 사실 오늘이 첫 출근이에요. — 상황을 자연스럽게 알릴 때, 실수해도 이해받기 좋음.
It's my first day, so bear with me. 첫날이라 좀 봐주세요. — 뭔가 서툴 때 미리 양해 구하는 말.
Nice to meet you, I've heard great things. 만나서 반가워요, 좋은 얘기 많이 들었어요. — 상사나 팀원에게 인사할 때 무난한 립서비스.
Sorry, could you remind me of your name? 죄송한데 성함을 다시 알려주실 수 있어요? — 이름을 까먹었을 때 정중하게 되묻기.
So how long have you been here? 여기서 일하신 지 얼마나 되셨어요? — 동료와 가볍게 대화 틀 때 좋은 질문.
Who should I talk to about getting my laptop set up? 노트북 세팅은 누구한테 말하면 돼요? — 장비/계정 설정 담당자를 물을 때.
Do you know where I can find the office supplies? 사무용품이 어디 있는지 아세요? — 물건 위치 물어보는 정중한 패턴.
Where's the restroom, by the way? 그런데 화장실이 어디예요? — 첫날 꼭 필요한 질문, by the way로 자연스럽게.
Is there a kitchen or somewhere I can grab coffee? 탕비실이나 커피 마실 데가 있어요? — 휴게 공간 위치 물어볼 때.
Just let me know if I'm doing this wrong. 제가 잘못하고 있으면 그냥 말씀해 주세요. — 일 배우면서 피드백 부탁하는 겸손한 표현.
I'm still finding my way around, so thanks for your patience. 아직 적응 중이라, 기다려 주셔서 감사해요. — 헤맬 때 미안함과 감사 동시에.
Would it be okay if I shadowed you for a bit? 잠깐 옆에서 일하시는 거 좀 봐도 될까요? — 업무 배우려고 참관 요청할 때.
Do you all usually grab lunch together? 다들 보통 점심 같이 드세요? — 팀에 자연스럽게 끼려고 물어보는 말.